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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패스오더 스탬프 쿠폰 앱에서 사용하는 방법 feat. 쿠폰이 보이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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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패스오더 앱이라고 아시나요? 그리고 패스오더 앱을 잘 사용하시나요? 

제가 패스오더 앱을 알게 된 계기는 실제로 길을 걸으며 지나다니다가 카페 앞에 세워진 팝업에서 패스 오더로 주문하면 커피를 100원에 준다는 광고를 보고나서였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에 패스오더 앱을 설치하고 가입하니 음료를 100원에 주문할 수 있는 쿠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주문해서 사용해봤습니다. 대형 프렌차이즈 카페는 아니지만 집 근처 오슬로우라는 작은 카페에서 사용했는데요. 좋았습니다. 

그렇게 사용한 이후로 패스오더 앱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최근에 아침에 바쁘게 출근을 하게 됨으로써 패스오더 앱을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이 바뀌었는데요. 회사들이 밀집된 지역으로 다니게 되다 보니 출근길에 지나치는 카페에 들러서 커피를 직접 주문하고 기다릴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카페는 많지만 어딜 가나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출근 시간에 대한 압박도 있어서 도무지 매장에 들러서 주문하기는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패스오더 앱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괜찮아서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가는 중에 주문을 해놓고, 지하철에서 내려 회사로 가는 길에 들러 다 만들어진 커피를 픽업해 가면되어서 효율적입니다.

패스오더 앱의 장점은 다양한 카페에서 패스오더 시스템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이 점에서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패스오더에서 많은 카페들이 연결되니까요. 

사용할 지역을 설정하면 그 지역에서 패스오더로 주문할 수 있는 카페가 나타나는데, 거의 모든 카페가 나타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이 나타납니다. 

 

저는 몇 군데의 카페를 돌아가며, 패스오더로 주문을 해봤습니다. 

어떤 카페는 마일리지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고 어떤 카페는 스탬프 쿠폰을 적립해주기도 합니다. 

포인트를 사용하기 위한 최소 적립 포인트의 기준도 카페마다 다르고 모아야하는 스탬프 쿠폰의 개수도 카페마다 달라서 각 카페의 사정에 맞게 고려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위트러스커피의 경우 스탬프를 7개 모으면 사용할 수 있는 쿠폰 1개가 발급되었습니다. 

쿠폰 금액은 3,700원으로 그 가격만큼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저는 평소에 3,300원의 카페라떼 S사이즈를 주로 마셨었습니다. 그래서 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을 때도 3,300원의 카페라떼 S사이즈를 고르고 쿠폰을 사용하려고 했는데요. 결제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보이지 않아서 애먹었습니다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보이지 않았던 이유는 3,700원 쿠폰이 발행되었는데 제가 그보다 적은 금액인 3,300원의 커피를 주문하려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행히, 설마 3,700원 이상으로 음료를 주문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적중했습니다. 

평소에 먹는 3,300원 카페라떼에 사이즈업 옵션을 체크하고 500원이 추가되어서, 총 결제 금액을 3,700원보다 많은 3,800원의 금액으로 맞추니, 사용할 수 있는 매장쿠폰 옵션이 보였습니다. 

쿠폰은 장바구니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차액 100원만 결제를 해서 쿠폰 사용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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